경제
모네 ‘지베르니의 정원’ 모티브 영상
LG OLED 라운지에서 예술작품 선뵈
[마이데일리 = 천예령 기자] LG전자가 11~15일(현지시간) 열리는 아트페어 ‘프리즈 런던 2023’을 앞두고 런던 피카딜리 광장 대형전광판에 예고 영상을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미디어 아티스트 콰욜라 대표작 ‘여름정원’을 담은 작품이다. 인상주의 화가 클로드 모네 ‘지베르니의 정원’을 모티브로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표현했다.
LG전자는 프리즈 런던에서 예술작품을 LG 올레드 TV로 선보이는 ‘LG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라운지’를 운영한다.
LG전자 관계자는 “지난달 ‘프리즈 서울’에 공식 헤드라인 파트너로 참가해 거장 김환기 작품을 올레드 TV로 선보이는 등 예술 분야와 협업을 선보이고 있다”며 “LG 올레드 TV만의 차원이 다른 화질로 아티스트가 구현한 예술적 가치를 고객 경험으로 확장하겠다”고 말했다.
천예령 기자 cjsthek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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