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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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모티바코리아가 오는 22일 ‘제3회 프로암 골프 대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제3회 세계 유방암 예방의 달을 맞아 여성 골프 프로 선수들과 오는 22일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랑스CC에서 개최된다.
방송인 권혁수, 아나운서 홍재경이 진행을 맡고, 김가형 프로, 김다나, 박진이 등 총 21명의 골프 프로 선수들이 함께 한다 또한 골프 프로들의 소장품 판매를 통한 수익 전액은 유방암 환우를 위해 대한 암 협회에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모티바코리아 관계자는 “뜻 깊은 행사를 진행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유방암 예방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여성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위해 힘쓰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모티바코리아는 유방암 예방의 달을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한 바 있으며 향후에도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천주영 기자 young199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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