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13개 부문 시상, 상금 총3000만원
10월 5일부터 13일까지 접수 가능
[마이데일리 = 천예령 기자] 한국게임산업협회는 ‘2023 대한민국 게임대상’이 오는 11월 15일 부산에서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게임산업협회가 주관, 전자신문과 스포츠조선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본상(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기술창작상), 인기게임상, 인디게임상 등 총 13개 부문을 시상한다.
‘게임대상’ 접수는 10월 5일부터 13일까지 9일 동안 온·오프라인 상에서 가능하다. 수상작·자는 심사위원 심사 이외에 일반인·전문가(게임업계 종사자 게임 기자 등) 온라인 투표(10월 30일~11월 6일) 결과를 반영해 최종 결정된다.
올해 게임대상은 기존과 동일하게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달의 우수게임’과 연계돼 진행한다.
이달의 우수게임 부문별 수상자는 대한민국 게임대상의 후보로 자동 등록될 예정이다.
한국게임산업협회 관계자는 “대한민국 게임대상은 대한민국 게임 산업의 한 해를 결산하는 행사다”라며 “접수양식은 한국게임산업협회와 문화체육관광부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천예령 기자 cjsthek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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