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구현주 기자] KB라이프생명은 이환주 대표가 4일 KB골든라이프케어 본사와 서초빌리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환주 KB라이프생명 대표는 직원을 직접 만나 일일이 악수를 하며 건의사항을 듣는 등 양사 간 시너지 창출 방법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현장을 방문한 후 직원과 티타임을 함께하며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앞서 KB라이프생명은 지난 26일 금융당국으로부터 KB골든라이프케어에 대한 자회사 편입에 대한 승인을 획득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요양사업에 진출해 프리미엄 시니어 라이프 플랫폼 구축을 시작한다.
더불어 적극적인 인프라 투자로 KB골든라이프케어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오는 12월에는 노인주택 서비스 확장을 위해 평창카운티를, 2025년에는 요양시설인 은평빌리지(가칭), 광교빌리지(가칭), 강동빌리지(가칭)를 차례로 개소할 예정이다.
이환주 KB라이프생명 대표는 “KB골든라이프케어를 기반으로 프리미엄 시니어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확장할 것”이라며 “고객에게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하는 회사로 성장하도록 직원 여러분이 사명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해 달라”고 말했다.
구현주 기자 wint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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