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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임유리 기자] 개그맨 김지민이 신성의 썸녀 박소영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4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는 가수 신성이 개그맨 박소영의 절친인 홍윤화, 김지민을 만났다.
신성을 직접 보러온 두 사람은 “동민이 오빠의 특별한 오더가 있었다”라며 장동민의 부탁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 자리에서 김지민은 “내가 2006년 데뷔고 소영이가 2008년 데뷔라서 그때부터 지금까지 떨어진 적이 거의 없다고 봐야 된다”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김지민은 “‘개콘’에서 ‘코빅’으로 갔을 때도 소영이는 같이 또 넘어왔었다”라며, “지금 내 남동생보다 소영이를 더 많이 알 거 같다”라고 박소영과의 끈끈한 우정을 드러냈다.
홍윤화는 “남동생도 소개 한 번 시켜주지 그랬어?”라며 김지민의 친 남동생을 박소영에게 왜 소개시켜 주지 않았냐고 물었다.
그러자 김지민은 “남동생도 소영이한테 모자라지. 그만큼 내가 소영이를 너무 아끼기 때문에”라고 대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임유리 기자 imyo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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