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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신혜선이 검소한 매력을 뽐냈다.
15일 ‘유 퀴즈 온 더 튜브’에는 ‘신 부장(?)님 오셨다~ 배우 신혜선 부터 스트리트 파이터 국가대표 김관우 자기님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신혜선은 “처음 프로필을 돌렸을 때 아버지의 은색 차를 타고 다녔는데, 친구들이 잘 안 어울다고 말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유재석이 “첫 차가 무엇이었냐”고 묻자, 신혜선은 “프라이드다. 아직도 있다. 10년 됐는데 잘 굴러 간다”고 답했다.
유재석은 “목격담도 참 반전이다”며 “신혜선 술 진짜 잘 마심. (세 명이서) 소주 20병 넘게 먹음”이라는 네티즌의 목격담을 읽어줬다.
신혜선은 “제 별명이 신 부장이라고. ‘야 더 마셔 더 마셔’”라고 하면서 얼큰하게 취한 흉내를 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내 성격중에 마음에 드는 부분이 하나 있는데, 스위치 오프를 잘한다. 스트레스 받는 일 있으면, 끄는게 된다”고 설명했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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