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하이 주얼리 ‘Les Jardins de la Couture’ 컬렉션 공개

/ 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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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디올(DIOR)이 하이 주얼리 ‘Les Jardins de la Couture’ 컬렉션 170피스를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유서 깊은 손길과 혁신적인 노하우가 하나가 되는 디올 아뜰리에는 빅투아르 드 카스텔란의 비전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탁월한 기술력과 화려한 기교가 돋보이는 모델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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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하나 하나 세팅한 컬러 젬스톤이 디올 주얼리 아티스틱 디렉터의 래커 기법과 만나 주얼리 위에서 온화한 봄 분위기 가득한 낭만적인 풍경을 선사한다.

젬스톤, 반짝이는 다이아몬드, 무지갯빛 마더 오브 펄, 골드, 시퀸이 어우러지는 다양한 주얼리는 유쾌한 감성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식물 세계의 화려함을 다양한 사이즈와 원근법을 활용한 디자인은 완벽한 비대칭과 불균형을 연출하며 정원 특유의 자연스러운 매력을 이끌어내 눈길을 끈다.

한편, 디올의 ‘Les Jardins de la Couture’ 컬렉션은 디올 공식 사이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천주영 기자 young199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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