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역주행 패션으로 핫 한 사나이 증명' [한혁승의 포톡]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정국이 계절을 역주행하는 여름 패션을 선보였다.

20일 오후 서울 방화동 김포공항을 통해 해외 일정을 마치고 일본 도쿄에서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귀국했다.

정국은 데님에 반팔티와 비니로 포인트를 준 패션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가장 먼저 공항에서 기다리던 아미에게 허리 숙여 인사를 했다.

이어 팬들의 환호와 카메라에 멋진 V포즈로 화답했다. 반팔 패션에 멋진 오른팔 타투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국은 오는 11월 5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세계적인 음악 시상식 '2023 MTV 유럽 뮤직 어워즈(MTV EMA)'에 시상식 공연자로 이름을 올렸지만 시상식 자체가 전격 취소됐다. 공항에서의 정국의 귀국 모습으로 팬들은 아쉬움을 달래야 했다.

▲ 귀국 후 가장 먼저 아미에게 인사

▲ 한 번으로는 부족해

▲ 데님엥 반팔을 입고 비니로 포인트를 준 멋진 패션

▲ 멋진 눈빛으로 눈맞춤

▲ 반팔에 드러난 멋진 타투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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