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이현중/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현중(일라와라 호크스)이 인상적인 모습을 못 보여줬다.
이현중은 29일(이하 한국시각) 호주 멜버른 존 케인 아레나에서 열린 2023-2024 호주프로농구(NBL) 정규시즌 멜버른 유나이티드와의 원정경기에 21분31초간 3점슛 1개 포함 5점 4리바운드를 기록했다. 파울도 3개를 범했다.
호주리그에 적응 중인 이현중. 그러나 이날 이현중은 출전시간 동안 득실마진 -16점에 그쳤다. 일라와라는 그레이 클락이 24점, 저스틴 로빈슨이 3점슛 3개 포함 20점을 올렸으나 팀 승리를 이끌지 못하고 84-96으로 졌다.
이현중/게티이미지코리아
일라와라는 2승5패가 됐다. 반면 멜버른은 8승1패로 고공 행진이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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