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마블스' 극장가 장악, "속도감 훌륭한 스위칭 액션" 박스오피스 1위

'더 마블스'/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더 마블스'/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MCU(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슈퍼히어로 캡틴 마블의 두 번째 이야기 '더 마블스'가 개봉 첫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1위 및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더 마블스'는 우주를 지키는 히어로 캡틴 마블 ‘캐럴 댄버스’가 능력을 사용할 때마다 ‘모니카 램보’, 미즈 마블 ‘카말라 칸’과 위치가 바뀌는 위기에 빠지면서 뜻하지 않게 새로운 팀플레이를 하게 되는 히어로 액션 블록버스터. 

11월 13일(월) 오전 7시 기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더 마블스'는 11월 10일(금)부터 11월 12일(일)까지 주말 동안 30만 4,538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 44만 6,940명을 기록하며 개봉 첫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또한 박스오피스 모조 기준, 북미 개봉 첫 주말 약 47,000,000달러의 수익을 기록하며 북미 박스오피스 1위까지 달성했다.

관객들은 “액션 전투 씬들 및 갖가지 영상미가 어마어마했네요. 액션을 좋아한다면 초강추”(CGV, 에벨***),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좋은 작품”(CGV, da****), “특히 카말라가 귀여워서 놀랐고 신의 한 수였어요. 집 가서 미즈 마블 보려고요”(CGV, st**), “초6 아이랑 재밌게 봤어요. 아이가 노래 너무 좋대요”(CGV, 라리**), “코믹스 원작으로 만든 히어로 무비는 이래야 맞지! 정석적인 만듦새에 배우들의 연기가 빛나 즐겁게 볼 수 있었다”(CGV, so******), “액션도 재밌고 중간중간 들어간 유머도 킥킥대고 웃으면서 봤네요”(네이버, lh******), “활력 넘치고 속도감이 훌륭한 스위칭 액션, 신나는 음악, 그리고 짧아서 아쉬웠지만 그만큼 강렬했던 박서준까지! 볼거리 넘치고 시종일관 유쾌했던 마블스”(CGV, sm*******) 등의 호평을 보냈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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