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이효리♥이상순, 이들이 '결혼 장려 부부'라 불리는 이유 [MD★스타]

  • 0

이효리-이상순 / 소셜미디어
이효리-이상순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이효리(44), 이상순(49) 부부의 다정한 커플 사진이 공개됐다.

이효리는 21일 남편 이상순과 함께 찍은 사진을 업로드했다. 겨울날 가게 앞 벤치에 앉아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보는 이까지 미소 짓게 한다.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는 지난 2013년 팬과 동료의 축하 속에 결혼했다. 최근 이상순은 한 라디오에 출연해 "저는 말할 상대가 많이 없다. 아내랑 얘기하는 게 제 낙이다. 제주도에서 10년 정도 살았는데 교류하는 친구도 많이 없어지고 말할 상대라고는 제 아내와 저희 개들밖에 없다"며 이효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