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짝지근해'·'30일' 계보 잇는 '싱글 인 서울'"…관객 호평 터졌다

영화 '싱글 인 서울' 포스터 / 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싱글 인 서울' 포스터 / 롯데엔터테인먼트

[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웰메이드 현실 공감 로맨스 ‘싱글 인 서울’이 제철 로맨스 시사회를 열고 입소문에 불을 붙였다.

따듯한 감성을 담은 스토리와 로맨스 장인들의 케미로 만장일치 호응을 얻고 있는 영화 ‘싱글 인 서울’이 제철 로맨스 시사회를 진행하며 본격적인 전국민 플러팅을 시작했다. ‘싱글 인 서울’은 혼자가 좋은 파워 인플루언서 ‘영호’(이동욱)와 혼자는 싫은 출판사 편집장 ‘현진’(임수정)이 싱글 라이프에 관한 책을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웰메이드 현실 공감 로맨스다.

21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된 제철 로맨스 시사회는 영화의 따듯한 감성에 매료된 관객들의 호평 세례와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특히 “싱글 그리고 싱글이었던 모든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따듯한 영화!”(b*********), “싱글들에게 많은 공감을 얻을 것 같은 내용들 연말에 핫한 영화가 될 것 같다”(인스타그램_p*********), “혼자가 좋지만 연애는 하고 싶은 이들 모두를 만족시키는 영화”(인스타그램_m***********), “우리가 흔히 겪을법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 보는 내내 웃음이 나왔던 영화”(인스타그램_c******), “내가 기다렸던 게 이런 거잖아요”(인스타그램_h******), “꿈은 이루어진다고 내 꿈이 ‘싱글 인 서울’ 개봉으로 이루어졌다” (인스타그램_y*****) 등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아름다운 이야기에 대한 감상과 영화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드러냈다. 또한, “이동욱, 임수정 주연의 ‘싱글 인 서울’도 ‘달짝지근해: 7510’, ‘30일’ 계보를 이을 것 같다”(트위터_h******), “이동욱, 임수정 조합 하… 이 조합을 내 눈으로 보는 날이 오다니 행복합니다”(인스타그램_h*********), “이동욱, 임수정 배우의 케미가 좋았고 비주얼은 현실과 멀었다”(인스타그램_k******), “스크린을 보는 내 눈은 꿀 떨어지고 하트 눈으로 바뀜!”(인스타그램_v*****), “이동욱과 임수정과 이솜의 얼굴이 5점 만점 땅땅땅”(트위터_s********), “동욱 오빠 와~ 수정 언니 와~ 완전 천상계 그 잡채”(인스타그램_l*****) 등 로맨스 장인들의 설레는 케미에 대한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이처럼 실관람객들의 공감 가득한 설레는 리뷰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는 ‘싱글 인 서울’은 올 연말 단 하나의 로맨스 영화로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제철 로맨스 시사회를 성황리에 마치며 실관람객들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는 웰메이드 현실 공감 로맨스 영화 ‘싱글 인 서울’은 오는 29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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