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이현중/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현중이 다소 부진했다.
일라와라 호크스는 15일(이하 한국시각)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울런공 윈 엔터테인먼트센터에서 열린 2023-2024 호주남자프로농구(NBL) 정규시즌 홈 경기서 퍼스 와일드캣츠를 108-92로 이겼다. 14승13패가 됐다.
이현중은 선발 출전, 22분16초간 뛰었으나 3점슛 1개 포함 5점 5리바운드 2어시스트 1스틸에 턴오버 4개를 범했다. 야투 8개를 시도해 2개만 넣었다. 일라와라는 개리 클락이 3점슛 4개 포함 26점, 테일러 하비와 샘 플로링이 16점씩 올렸다.
일라와라는 18일 멜버른 유나이티드와의 원정경기로 정규시즌을 마친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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