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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클 이진, 뉴욕서 조각같은 외모…성유리 “내가 사랑하는 콧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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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소셜미디어
이진/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핑클 이진이 뉴욕 근황을 전했다.

30일 이진은 개인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진은 럭셔리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는 모습이다. 그는 청순한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네티즌은 “조각같은 외모”, “귀여운 언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특히 성유리는 “내가 사랑하는 콧날”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지난 1998년 핑클로 데뷔한 이진은 2016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현재 미국 뉴욕에서 거주하고 있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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