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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임영웅이 JTBC '뭉쳐야 찬다3'에 출격한다.
2일 '뭉쳐야 찬다3' 측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임영웅이 '뭉쳐야 찬다'에 출연하는 것이 맞다. 녹화는 아직 진행되지 않은 상태다"고 밝혔다.
아마추어 축구단 리턴즈FC의 선수 겸 구단주인 임영웅은 이번 녹화에 리턴즈FC 선수들과 함께할 예정으로 전해졌다. 앞서 임영웅은 지난 2020년 '뭉쳐야 찬다'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임영웅은 나영석 PD의 예능인 tvN '삼시세끼' 출연을 결정하는 등 활발한 예능 나들이를 예고한 상태다.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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