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홍보지원금, 메시지 발송비 제공
시장 상인의 지속적인 성장 지원
[마이데일리 = 박성규 기자] 카카오가 단골시장 사업을 고도화하기 위해 우수시장 조성과 ‘찾아가는 후속교육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우수시장 조성은 전통시장 디지털 전환과 확산을 목표로 진행한다. 오는 18일까지 공모에 참여한 전통시장 중 단골시장 사업과 적합성을 검토해 최대 5곳을 선정한다.
선정된 전통시장에는 홍보 지원금과 광고 메시지 발송비를 제공하고 마케팅 활동을 지원한다. 카카오톡 스토어 입점과 온라인 기획전 참여 기회도 제공한다.
또한 찾아가는 후속교육 프로그램으로 단골시장에 참여했던 상인이 디지털 자산을 활용하고, 온라인 소통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오는 18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박윤석 카카오 동반성장 성과리더는 “단골시장과 단골거리 등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 사업을 프로젝트 단골로 통합하고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박성규 기자 p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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