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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종합편성채널 MBN '돌싱글즈 2' 출연자 이다은(35)이 출산을 앞두고 근황을 알렸다.
이다은은 4일 "내 곁에는 오늘도 한결같이 다정한 남편과 사랑스러운 딸, 순하디 순한 강아지가 함께 있고 여느 날과 다름없이 소소하게 일상을 보내고 있다는 것만으로 참 감사한 하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과 함께 외출한 이다은의 모습이 담겼다. 하얀 롱원피스를 입고 푸른색 카디건을 착용, 상큼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편하게 질끈 묶은 헤어스타일까지 패셔너블하게 느껴진다. 허리에 살짝 올린 손과 아름다운 D라인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이다은은 "그런데 저… 배 뭉침이 하루에 수십 번은 있는 것 같은데 둘째가 곧 나오는 건 아니겠죠…?"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다은은 '돌싱글즈 2' 출연자 윤남기(39)와 지난 2022년 재혼했다.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던 이다은은 지난해 12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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