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오비맥주는 대한민국 첫 금메달 획득에 맞춰 ‘논알코올 음료 카스 0.0’ 4캔을 100원에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오상욱 선수의 금메달 획득 직후 준비된 1만팩이 2시간 만에 전량 매진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카스는 올림픽 기간 동안 카스 0.0(355ml) 12캔을 40% 할인가에 상시 판매하고, 전국 10개 업장에서 ‘올림픽 스테이션’을 운영해 다양한 게임과 금메달 오프너 경품을 제공한다.
카스는 대한민국 선수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올림픽 응원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오비맥주 카스 담당자는 “지난 2016년 펜싱 금메달리스트 박상영 선수가 카스 올림픽 광고에서 맨 처음 등장했는데 이번 올림픽 첫 금메달이 펜싱에서 나와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국민과 함께 기쁨을 나누겠다”고 말했다.
방금숙 기자 mintb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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