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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양정원이 출산 후 고민을 고백했다.
30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건강한 집 2'에서는 원조 필라테스 여신 양정원이 어머니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양정원은 "나는 출산하고 나니까 다른 곳은 다 빠졌는데 뱃살이 죽어도 안 빠지더라"라며 "지금은 많이 돌아왔다. 90% 정도 돌아왔다"고 토로했다.
이어 "처음에는 배가 엄청나게 부풀었다가 꺼지고 나니까 탄력이 없어지더라. 우울증 가까이 와서 어디 나가고 싶지 않아서 한동안 사진도 안 올렸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양정원은 지난해 5월 8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3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후 같은 해 12월 득남했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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