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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영화 '모아나 2'(감독 데이브 데릭 주니어)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인 27일 '모아나2'는 관객 19만 6881명이 관람해 누적 관객수 19만 7729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위 '위키드'(감독 존 추)는 관객 6만 2315명이 선택, 누적 관객수 82만 144명이 됐다. 3위는 '히든페이스'(감독 김대우)다. 관객 4만 5483명과 만나 누적 관객수 48만 1304명을 기록했다.
4위는 '글래디에이터 Ⅱ'(감독 리들리 스콧)로 관객 2만 368명이 찾아 누적 관객수 78만 4989명이 됐다. '청설'(감독 조선호)은 관객 8791명, 누적 관객수 73만 6678명으로 5위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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