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쓰리에이치가 '2024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의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2024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은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 상표·디자인권전, 서울국제발명전시회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지식재산 통합 전시회다. 우수 특허·상표·디자인에 대한 시상·전시를 통해 지식재산에 기반한 우수 제품의 유통을 촉진하고 국민들의 발명·지식재산권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쓰리에이치는 본 행사에서 '상표·디자인권전'의 우수 상표 기업으로, 브랜드의 정체성을 상징적으로 잘 드러낸 로고 디자인을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엄재국 쓰리에이치 부회장은 "3H는 세계인의 건강과 행복한 삶을 먼저 생각하는 경영 철학을 시각화한 것"이라며 "휴머니즘, 해피니스, 헬스(Humanism, Happiness, Health)를 함축하고 있는 3H만의 기업 철학을 인정받은 것 같아 매우 뜻깊은 수상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현대인의 건강과 행복한 삶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기업으로서 계속 발전해 나아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쓰리에이치는 의료기기 전문기업으로 가정용 의료기기의 제조·생산 뿐만 아니라 뷰티,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천주영 기자 young199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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