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화제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손연재 아들의 돌잔치가 끝난 뒤에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지난 16일 개인 계정에 "건강하고 바른 아이로 잘 키우겠습니다.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도 잘 지내보자. 아가야"라는 글을 올리며 아들의 돌잔치 사진을 공개했다.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손연재 아들의 돌잔치는 스타급 연예인의 결혼식을 방불케 하는 럭셔리한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손연재는 아들을 운동선수로 키우겠다는 바람도 드러냈다. 이날 돌잡이 용품 대부분은 축구공, 농구공, 야구공 등으로 이루어져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손연재는 “운동선수를 시키겠다는 강한 의지”라고 전했다.
그는 18일에 "담례품은 유기 티포크 세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핑크색 꽃무늬 박스에 담긴 유기 티포크에는 '이준연 첫돌'이라고 새겨져 있어 특별함을 더했다. 19일에도 아들이 돌잔치 때 입은 의류 브랜드를 공유했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 17일에 아들의 첫돌을 기념해 세브란스 병원 산부인과와 신생아과에 1억 원을 기부했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