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일라와라가 통합우승에 도전한다. 챔피언결정전에 올랐다.
일라와라 호크스는 5일(이하 한국시각) 호주 뉴웨스트사우스웨일스주 울런공 윈 엔터테인먼트센터에서 열린 2024-2025 호주남자프로농구(NBL) 4강 플레이오프 최종 3차전서 사우스 이스트 멜버른을 126-96으로 이겼다.
일라와라는 3전2선승제의 4강 플레이오프서 1차전과 3차전을 잡고 챔피언결정전에 올랐다.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한 일라와라는 역시 4강플레이오프를 2승1패로 마친 정규시즌 2위 멜버른 유나이티드와 3전2선승제의 챔피언결정전을 갖는다.
일라와라는 트레이 켈 일리가 3점슛 3개 포함 30점으로 맹활약했다. 토드 브랜치필드는 3점슛 8개를 터트리며 28점을 올렸다. 타일러 하비는 12점 5어시스트를 보탰다. 이현중은 12분50초간 3점슛 1개에 3리바운드 1어시스트 2블록을 기록했다. 정규시즌보다 출전시간은 약간 줄었지만, 팀 공헌도는 괜찮았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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