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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레드캡투어는 조달청 나라장터 계약이행실적평가에서 렌터카(물품) 부문 8년 연속, 출장·숙박(서비스) 부문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조달청 평가는 △납기 △품질 △수요 기관 만족도 △서비스 △계약 이행 성실도 등 5개 지표로 진행된다.
레드캡투어는 렌터카 부문에서 전 항목 최우수 평가를 받았으며, 출장·숙박 부문에서도 4개 지표에서 최우수 등급을 기록했다.
렌터카 부문에서는 공공기관 전담 부서를 운영하며 기관별 특성에 맞춘 차량 운용 플랜을 제안해왔다. 전기차 배터리 관리 솔루션 ‘B-Lifecare’ 도입하고 공공기관 전기차 운영을 지원하는 등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출장·숙박 부문에서는 중남미, 중앙아시아, 아프리카 등 제3국 출장 서비스를 강화하고 맞춤형 항공 할인 혜택을 제공해 예산 효율성을 높였다. 향후 비자 발급·통역 지원 등 신규 서비스를 추가할 계획이다.
아울러 레드캡투어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도 힘쓰고 있다. 기업의 경영 투명성을 인정받아 ‘2024년 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에 선정됐으며, 도로교통공단과 협력해 교통안전 캠페인도 진행 중이다.
인유성 레드캡투어 대표는 “공공기관 전담 인원과 맞춤형 서비스 지원 체제를 갖추는데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 및 기관에 특화된 출장, 렌터카 서비스를 제공하며 B2B(기업 간 거래), B2G(기업·정부 간 거래) 전문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말했다.
방금숙 기자 mintb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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