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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박슬기가 배우 변우석과 투샷을 공유했다.
박슬기는 2일 개인 계정에 “오랜만에 만난 우석찡은 여전히 다정다정”이라고 했다.
이어 “거짓말같은 만남”이 성사됐다면서 “심장 무리가는 순간이 여럿 있었지만 정신 차리고 최선을 다한 한시간이었어요”라고 전했다.
사진 속 박슬기는 변우석과 함께 밝은 표정으로 사진을 찍는 모습이다. 장신의 변우석은 박슬기를 위해 허리를 굽혀주는 등 매너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은 “와 진짜 전생에 조선 500년 구하신 거 아니냐고요”, “언니 살 빠지셨어요” 등의 반응을 보냈다.
한편, 박슬기는 2016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두 딸을 품에 안았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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