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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52)이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최은경은 21일 자신의 계정에 "방콕. 사랑할 수밖에 없는 도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태국의 수도 방콕을 찾은 최은경의 모습이 담겼다. 뜨거운 햇살을 자랑하는 방콕인 만큼 최은경은 다채로운 디자인의 비키니와 나시 원피스 등을 착용했다. 완벽한 11자 각선미와 군살 하나 없는 잘록한 허리, 깊이 파인 쇄골 등 날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푹 눌러쓴 캡모자에 쏙 가려진 조그마한 얼굴 역시 눈길을 끈다. 50대임에도 힙하고 센스 넘치는 최은경의 패션 감각이 감탄을 자아낸다.
최은경은 지난 1995년 KBS 21기 공채 아나운서로 활동했으나 2002년 퇴사,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1998년 대학 교수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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