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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임현주 기자] 배우 황신혜가 딸과 함께 데이트를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
황신혜는 25일 소셜미디어에 "진짜 진짜 오랜만의 데이트.. 진이와 진이베프와의 시간.. 이젠 정말 어엿한 숙녀들.. 너무 너무 감사한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봄나들이에 나선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봄의 전령사라도 된 듯 올 화이트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루즈한 화이트 블라우스를 이너로 입고 흰색 재킷을 걸치고 팬츠도 화이트 데님을 선택해 '60대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선보였다. 블랙 벨트와 구두, 안경으로 올화이트 패션에 포인트를 주고 있다. 딸 이진이와 그녀의 베프, 이렇게 셋이서 데이트에 나선 황신혜는 가방 사진과 레스토랑 사진도 곁들여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황신혜는 군살 없는 몸매로 20대인 딸 이진이와 똑 닮은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이진이도 긴 생머리에 화이트 민소매 티셔츠를 입어 뒷모습만으로는 누가 엄마이고 딸인지 구분이 안 갈 정도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뻐요" "나이들어도 멋지세요" "누가 엄마고 누가 딸인가요"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생으로 올해 61세다. 슬하에 모델 겸 배우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임현주 기자 hjim41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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