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샌프란시스코 감성 양식 레스토랑 ‘쌤쌤쌤(Sam Sam Sam)’을 운영 중인 김훈 오너 셰프가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경북·경남·울산 등 산불피해 긴급 모금 참여 소식을 26일 전했다.
김훈 셰프는 ‘쌤쌤쌤’ 이름으로 500만원을 후원했다. 재해구호협회 희망브리지를 통해 재해 지역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처럼 경상권 대형 산불 재해를 돕고자 하는 각계의 따듯한 마음이 이어지고 있다.
이지혜 기자 ima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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