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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40)이 화사한 봄맞이를 인증했다.
민혜연은 3일 자신의 계정에 "봄이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민혜연이 직접 찍은 것으로 보이는 노란 프리지어 한 다발이 담겼다. 프리지어는 작은 나팔 모양의 꽃이 줄기 끝에 여러 개 피며, 강하고 달콤한 향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봄을 상징하는 꽃 중 하나다. 그런 프리지어를 찍어 올린 만큼 봄을 맞이한 민혜연의 설렘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민혜연은 지난 2019년 주진모(본명 박진태·50)와 10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현재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개인 병원을 운영 중이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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