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마이데일리 = 박성규 기자] SK텔레콤은 구글 크롬에서 이용 가능한 ‘에이닷 크롬 확장 프로그램’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확장 프로그램 이용자는 구글이나 네이버, 다음 등 검색 사이트의 검색창에 키워드를 입력할 경우 결과 화면 우측에 에이닷이 수행한 키워드 핵심 요약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SKT는 이번 확장 프로그램을 통해 크롬 기반 검색 서비스 이용자가 검색 서비스 사용 편의가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에이닷을 통한 AI 서비스 접근성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했다.
향후 SKT는 문서 생성이나 영상 요약 등 유용한 기능의 추가 도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김용훈 SKT 에이닷사업부장은 “SKT는 앞으로도 AI를 통해 이용자들의 생활 편의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AI와 연계된 다양한 기능들을 개발해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박성규 기자 ps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