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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배우 박보검과 함께한 화보에서 동화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수지는 2일 자신의 SNS 계정에 별다른 설명 없이 이모티콘과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자신이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한 브랜드의 화보 촬영에 참여한 모습이다. 특히 박보검과 함께한 투샷을 공개했다.
촬영이 끝난 후 공개된 비하인드 컷에서는 수지가 세련된 베이지 투피스를 착용해 봄의 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박보검은 금색 단추가 돋보이는 슈트를 입어 포멀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더했다. 두 사람 모두 연예계를 대표하는 '선한 얼굴'의 주인공답게 청량하고 무해한 비주얼 케미를 발산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원더랜드'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며 남다른 케미를 선보인 바 있다.
이에 팬들은 "진짜 왕자와 공주님 등장" "어떻게 이렇게 멋지고 귀엽고 선할 수가 있지?" "두 사람 다 AI 아니야? 어떻게 이게 실존하는 사람이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지는 최근 디즈니 실사 영화 '백설공주'의 스페셜 콜라보 아티스트로 선정되며 메인 OST '간절한 소원'(Waiting On A Wish)에 참여해 글로벌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차기작으로는 배우 김우빈과 함께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에 출연할 예정이다.
박보검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관식 역을 맡아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그의 차기작은 배우 김소현과 함께하는 JTBC 드라마 '굿보이'다.
김하영 기자 hakim010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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