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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개그우먼 신봉선이 근황을 전했다.
그는 2일 개인 계정에 “어찌 어찌 해서 코피. 매운 인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봉선은 휴지로 왼쪽 콧구멍을 막고 응급처치하는 모습이다. 코피를 막고 있는 가운데서도 그는 높은 콧대와 날렵한 턱선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봉선은 지난해 광고 촬영을 앞두고 3개월 만에 65.4㎏에서 53.8㎏으로 체지방만 11㎏을 감량한 결과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현재 MBC ‘복면가왕’ 등에 출연하고 있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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