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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모델 겸 배우 장윤주(44)가 톱모델 다운 자태를 뽐냈다.
장윤주는 5일 자신의 계정에 "비가 오니 어제의 룩이 그립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외출에 나선 장윤주가 의자에 앉아있는 모습이 담겼다. 가장 먼저 허리를 꼿꼿이 편 곧은 자세가 눈길을 끈다. 장윤주는 하나로 땋은 단정한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다. 여기에 의자에 앉자 땅에 살짝 끌리는 정도의 긴 외투를 착용, 톱모델답게 완벽히 소화해 눈길을 끈다. 함께 매치한 레인부츠 역시 곧게 뻗은 다리 덕에 투박하기보다 멋스럽기만 하다. 173cm의 키와 날씬한 몸매를 훌륭히 활용한 장윤주의 패션 센스가 절로 감탄을 자아낸다.
장윤주는 지난 2015년 4세 연하의 디자이너 겸 사업가 정승민(40)과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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