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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티아라 효민이 결혼한다.
6일 효민은 자신의 계정에 "D-day"라는 글과 함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효민은 부케로 얼굴을 가리고 있으며, 예비신랑은 안경을 쓰고 손으로 얼굴을 살짝 가린 채 활짝 웃고 있다. 예비신랑은 듬직한 피지컬과 연예인 뺨치는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팬들은 "효민언니 남편 변요한 닮았어요",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언니 눈에만 멋진 분 아니고 그냥 훈남이신데요", "순간 변요한인 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효민은 지난달 결혼을 발표하며 "훈남까진 아니지만 제 눈에는 멋진 그런 남자를 만나게 돼 결혼을 앞두게 됐다. 준비하면서 새삼 그동안 곁에서 아껴주셨던 분들에 대한 감사함을 다시 한번 깨닫는 중"이라며 "제 개인적 소식에 관심 가져주시고 축하해 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팬분들께도 고마운 마음 변하지 않겠단 약속도 드리고 싶다. 앞으로도 항상 열심히, 또 성실히 살아가는 박선영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효민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식은 가족 및 친지, 지인들만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한다. 효민의 예비 남편은 금융업계 종사자로 알려졌다.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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