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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이정현이 미모를 뽐냈다.
그틑 최근 개인 계정에 여러 장의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정현은 두 딸을 낳은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은만큼 매력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그는 깔끔한 블랙 패션으로 신비로우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로 감탄을 이끌어냈다.
네티즌은 “ 언니 미니스커트랑 잘 어울리시구 완전 동안이십니당”, “숨길 수 없는 미모” 등의 댓글로 응원했다.
이정현은 오는 30일 개막하는 올해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선보일 'J 스페셜: 올해의 프로그래머'로 선정됐다.
'J 스페셜: 올해의 프로그래머'는 전주국제영화제만의 섹션이다.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영화인 중 선정해 자신만의 영화적 시각과 취향에 맞는 영화를 관객에게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이정현은 이 영화제 '코리안시네마' 섹션에서 단편 '꽃놀이 간다'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한편, 이정현은 2019년 3살 연하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2022년 첫째 딸을 출산했으며, 지난해 10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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