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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랄드 빛 거울, 중국의 구채구로 가을 낭만을 즐겨보자.
13-09-02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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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공기와 에메랄드 빛의 ‘구채구’라는 거울을 보며 느끼는 자연의 신비로움. 오색 단풍의 빼어난 절경과 비취빛의 호수, 사계절 중 특히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가을의 구채구로 당신을 초대한다.





세계문화유산, 에메랄드 빛의 황룡풍경구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되어 있는 쓰촨성 북서부에 자리하고 있으며 이 황룡풍경구는 방해석으로 인해서 형성된 아름다운 연못이다. 또한 남다른 비경의 멸종위기에 처해있는 자이언트 팬더나 금빛원숭이와 같은 야생동물들의 서식이기도 하다.



신비로운 물줄기의 향연, 진주탄 폭포

진주탄에서 내려 흐르는 물이 벼랑 끝에서 떨어져 내려 폭포를 이루고 있는 진주탄 폭포. 너비 200m의 암반을 흐르는 물줄기가 진주 빛을 내어 흘러 장관을 이룬다. 주자이거우의 모든 격류(激流) 중에서 물빛이 가장 아름답고 물살은 가장 거세며, 물소리도 가장 큰 구간이다. 폭포의 폭은 200m, 낙차가 가장 큰 부분은 40m에 달하는데, 골짜기 밑으로 내려온 폭포수는 황색과 녹색이 서로 섞여 있어 많은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작고 수려한 오채지

구채구의 많은 호수 중에서 작고 수려하며 채색찬란한 것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오채지는, 호수의 물은 순결하고 투명하며 물밑의 자갈돌의 각도, 암석의 무늬, 식물의 채색도 모두 선명하게 구별을 할 수가 있다. 빙하 언색호인 장해의 얼음물이 녹아 흘러내려 생성된 호수로, 맑은 청색을 띄는 오채지의 모습은 가을 단풍빛을 받아 더운 그 모습이 찬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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