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한 번도…" 김승현父, 며느리에 서운함 표출
치어리더, 빈틈없이 딱 붙는 의상 '아찔'
살 확 뺀 고현정, 미모로 시상식 올킬
김지민 "박나래, 내 연락 보고도 무시" 폭로
한예슬, 10세 연하 연인 공개…당당 열애
"KBS 계단서 키스하는 아이돌 목격" 헉
조나단, 형 라비 범죄 관련 입장 밝혔다
'백상' 유재석의 대상이 더 빛난 이유
.
찬열의 침묵, 팬들 속만 타들어간다 [박윤진의 틈]
20-10-31 12:56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왜 침묵하나.

그룹 엑소 멤버 찬열이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한 A씨의 사생활 폭로에 대해 사흘째 입을 굳게 다물고 있다. 일방적인 주장임에도 찬열 측은 별다른 입장이 없다.

A씨는 지난 29일 새벽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찬열이 자신과 교제 중 바람을 피웠다는 취지의 주장을 제기했다. 그는 "걸그룹부터 유튜버, BJ, 댄서, 승무원 등 자신이 들은 것만해도 10명이 넘는 바람 상대들이 있었다"는 구체적 내용와 함께 증거로 사진까지 올렸다가 삭제했다. 이 과정에서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가 찬열과의 '가짜 열애설'로 애꿎은 피해만 입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나서 적극적으로 대처할 만도 한데, "입장 발표는 따로 없을 예정"이라며 짤막하게 언급하는데 그쳤다.

어처구니 없는 루머에 굳이 대응하지 않겠다는 것인지, 시간이 흘러 논란이 수그러들길 바라는 것인지, 아니면 또 다른 이유가 있는 것인지, 모호하다.


결국 추가 폭로까지 나왔다. 소속사의 침묵과 외면이 도리어 논란을 키운 꼴이 됐다. 엑소 멤버 백현의 지인이라고 주장한 B씨가 자신의 SNS를 통해 찬열의 인성을 폭로하고 나선 것이다.

그 사이 백현은 찬열에 대한 루머를 퍼트린 B씨를 향해 "내 지인 누구?"라고 물으면서 적극적으로 논란 확산을 막았다.

폭로글의 진실 여부를 떠나 찬열의 이러한 대처는 실망스럽다. 팬들을 향해 언제나 진심을 강조해왔는데, 솔직한 입장 없이 팬들만 속타는 상황을 만들었다.

그가 침묵을 깨지 않고선 떳떳하게 팬들 앞에 설 수도 없다. 시간만 끌고 가다 엑소의 이미지까지 깎아내리진 않을까 걱정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살 확 뺀 고현정, 미모로 시상식 올킬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고현정(51)이 백상예술대상에서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13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선 제57회 백상예술대상(2021)이 무관중으로 열렸다. 이날 고현정은 TV 부문 대상 시상자로 무대에 섰다. 오랜만에 공식 ...
종합
연예
스포츠
오마이걸, 출근길 상큼 미모 '안구정화 타임...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알렉스 로드리게스, 결별 한달도 안됐는데 제니퍼 로페즈♥벤 애플렉 밀회에 충격[해외이슈]
리암 헴스워스 2년만에 재혼설, 상대는 8살 연하 호주배우[해외이슈]
드웨인 존슨, “어린시절 여자로 오해받아…부드러운 얼굴 때문”[해외이슈]
워너브러더스, "‘조커2’ 계획중"[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