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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5살 차이 여동생과 비현실적 남매 케미…'바프' 사진에도 무덤덤 ('나혼산')[MD리뷰]
21-05-1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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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배우 이지훈이 초보 자취러의 일상을 공개했다.

14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지훈의 싱글 라이프가 전파를 탔다.

"서른네 살, 독립 2년 차 이지훈이다"라고 입을 뗀 이지훈은 반려견 '애기'를 안고 "공주님이다. 애교도 엄청 많다"라며 웃었다. 독립을 결정한 계기에 대해선 "새벽에 나가는 날이 많으니까 부모님이 저 때문에 잠을 못 주무시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나오게 됐다"고 밝혔다.

이지훈의 보금자리가 최초 공개됐다. 반려견의 흔적과 깔끔한 인테리어, 테라스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인테리어를 잘 모른다. 있는 그대로다"라고 설명을 보탰다. 이어 현재 남양주에 거주 중이라며 "남양주를 사랑한다. 초등학교 때 덕소로 와서 주욱 자라왔다"고 전했다. 남양주 홍보대사가 될 의향이 있냐는 질문에는 "그렇게 되면 너무 감사하다"라고 조심스럽게 답했다.

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 임한 각오를 털어놓기도 했다. 어깨 통증을 호소하며 병원 진료를 받은 이지훈은 "9~10kg 정도 되는 갑옷을 입고 촬영했다. 어깨는 짓눌리고 목은 못 움직이고 하니 균형이 무너졌나 보다"라고 말했다.

주연 배우가 학교 폭력 논란으로 하차하며 우여곡절을 겪은 '달이 뜨는 강'. 이지훈은 "예정돼있던 스케줄보다 한 달을 재촬영하게 됐다. 모두가 힘들었을 거다. 끝맺음까지 무조건 하자는 마음가짐이었다. 자연스럽게 잘 마무리됐다"고 돌이켰다.

이지훈은 5살 차이 동생과 비현실적인 남매 케미를 뽐냈다. 이지훈이 동생을 두고 "남자친구랑 싸운 날, 연차 때 집에 온다"라고 하자 박나래와 키는 믿어지지 않는 듯한 표정을 지어 폭소를 안겼다.

뿐만 아니라 이지훈은 동생이 "바디프로필 찍고 음식에 대한 갈망이 심해졌다"라며 노출이 많은 바디프로필 사진을 꺼내자 아무렇지 않은 듯 무덤덤하게 바라봐 다시 한번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또한 "주 4일제 해서 월급이 엄청나게 줄었다. 나 집 어떻게 사냐. 진짜 집은 어떻게 사고 차는 어떻게 사지"라고 토로한 동생을 향해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잖냐. 드라마 '학교 2013' 할 때 출연료가 회당 50만 원이었다. 그땐 평생 차도 없고 내 인생에 내 집은 없을 거로 생각했다"라며 "적게 벌더라도 예를 들어 100만 원을 벌면 50만 원 저축하고 반은 나를 위해 썼어야 했다"라고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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