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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억 호화빌라에 귀족 애완견'
[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배우 하유미가 초절정 노블레스 라이프를 즐긴다.
하유미는 '동이' 후속으로 오는 18일 첫 방송되는 MBC 새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극본 박지은, 연출 김남원)에서 골드미스 한송이 상무 역을 맡아 여왕급 골드미스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극중 한송이 상무는 퀸즈 그룹에서 여자 최초로 임원 자리까지 오른 전설적 인물로 '유부녀는 회사가 떠안아야할 짐'이라고 생각하는 캐릭터. 홀로 유럽 10개국을 여행하며 애완견을 키우는 등 호화로운 독신 생활을 보낸다. 또 한회 이용권만 몇 백만원에 달하는 최고급 시설의 스파를 이용한다.
한송이가 살고 있는 집은 30억을 호가하는 용인의 최고급 빌라에 1천만 원을 호가하는 최고급 가구들로 구성됐다. 한송이는 자신뿐만 아니라 유일한 가족인 애완견 '그레이스'에게도 애견 카페와 애견 미용실을 이용하는 등 초호화 삶을 제공한다.
하유미는 한송이를 완벽히 소화하기 위해 자신이 소장한 패션 아이템을 총 동원하는 등 열정을 가하고 있다.
'역전의 여왕'에는 하유미 외에도 김남주, 정준호, 채정안, 박시후 등이 출연한다.
['역전의 여왕' 속 하유미. 사진 = 유니온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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