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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금아라 기자] KBS 2TV '성균관 스캔들'의 후속, '매리는 외박중' 타이틀롤 문근영이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드라마 '매리는 외박 중'은 만화 ‘풀 하우스’ 원수연 작가의 웹툰이 원작으로 하며 네 명의 각기 다른 청춘들이 만나 꿈과 사랑 그리고 ‘가상결혼’ 이라는 소재를 새롭게 그려낼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다. 극중 문근영은 고단한 일상을 이어가면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사는 능청스러우면서 낙천적 성격의 위매리 역을 맡았다.
최근 공개된 타이틀 및 포스터 촬영 스틸 사진에서 문근영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표정과 따뜻한 느낌의 의상으로 위매리의 매력을 뽐냈다.
'매리는 외박 중' 공동제작을 맡은 ACC코리아와 KBS미디어는 “문근영씨는 매번 작품에 임하는 자세나 스태프들과 조화를 이루어 작업하는 모습들이 인상적이다. 캐릭터 분석에도 굉장히 열정적이다. 이번 작품에 함께 해준 것에 대해 기대가 크다” 고 전했다.
국내 방영에 앞서 대만과 중국에 선판매된 '매리는 외박중'은 오는 11월 8일 밤 9시 55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매리는 외박중' 스틸 촬영에서의 문근영, 사진 제공=ACC코리아, KBS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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