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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임현주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고생하는 시누이를 소개했다.
정주리는 4일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나의 운동 코치와 식단과 개인 채널 편집과 오형제 육아 도우미를 하고 계신 아가씨. 나의 아가씨입니다. 시급 1780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의 시누이가 캡모자를 눌러 쓰고 피곤한지 고개를 떨구고 있다. 평소 정주리의 개인 채널 촬영 및 다섯 아들의 육아 도우미와 식단 조절, 운동까지 살펴주고 있다는 것.
정주리는 또 다른 사진에 "다음주 시급 예상 569원"이라고 적고 안타까운 마음과 고마운 마음을 담아 사진을 업로드했다.
한편 정주리는 2005년 SBS 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뒤 개그 프로그램 ‘웃찾사’를 비롯해 ‘무한걸스 시즌2’, ‘일밤’, ‘속풀이쇼 동치미’ 등 에 출연했다. 지난 2015년 1세 연하의 건설업 종사자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임현주 기자 hjim41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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