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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선애 기자]가수 MC몽의 전 여자친구 탤런트 주아민이 신뢰와 위로의 뜻을 담은 글을 미니홈피에 남겨 주목받고 있다.
주아민은 12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trust u! will be fine 4 sure(널 믿어! 괜찮아 질거야)”라는 글을 메인에 남겼다.
이 글귀는 빠르게 인터넷에 퍼졌고, 주아민이 MC몽의 전 연인이라 네티즌들은 병역기피 혐의로 수렁에 빠진 MC몽과 글을 연관시켜 해석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전 남자친구인 MC몽에게 하는 말이 아니냐” “이건 누가봐도 MC몽을 위로하는글이다. 헤어졌어도 믿는 마음은 유지될 수 있다” “전 연인으로서 지금 MC몽을 보면 애틋한 마음이 있을 듯”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반면 다른 네티즌들은 “다른 개인적인 일로 쓴 말일수도 있다” “왜 주아민이 쓰는 글들을 전부 MC몽과 연관시키는 지 모르겠다” “이미 헤어진 사이다”라며 확대해석을 피했다.
한편 주아민은 2008년 말 MC몽과 교제를 시작했고, 지난 4월 교제 1년 6개월여만에 MC몽과 결별했다.
[주아민-MC몽. 사진=주아민 미니홈피]
강선애 기자 sak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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