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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함태수 기자] 그룹 원더걸스의 막내 소희가 민낯을 공개해 화제다.
원더걸스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인 '월드와이드'를 통해 이달 초 프랑스 파리에서 찍은 영상을 선보였다. 영상 속에서 원더걸스 멤버들은 파리 거리를 자연스럽게 거니는 등 즐거운 모습을 보였다.
특히 막내 소희는 화장을 거의 안 한 듯한 얼굴로 크레페를 맛있게 먹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만두 소희 귀엽다" "여전하네" "빨리 한국 무대로 복귀하길 바란다" "소희의 미래가 기대돼"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원더걸스는 이달 초 프랑스 칸에서 열린 국제 영상 콘텐츠 박람회인 밉콥(MIPCOM)에서 공연을 가졌다.
[소희. 사진 = 원더걸스 월드와이드 홈페이지 캡쳐]
함태수 기자 ht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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