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종합
[MD정보]
개그맨 김준호씨가 자신이 속한 (주)상상씨앗의 브랜드인 ‘고메육가’의 수익금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서 12월 사랑의 나눔 행사를 기획하던 중 선배 개그우먼 박미선씨의 부탁으로 오는 12월 23일 ‘청파노인복지센터’에서 열리는 2010 사회교육 발표회 및 송년 음악회‘행사를 돕기 위해 12월 23일 180여명의 노인에게 따듯한 점심 제공과 행사 진행을 한다고 한다.
‘청파노인복지센터’에서 열리는 2010 사회교육 발표회 및 송년 음악회‘는 1년간 어르신들이 배우신 것들을 발표하고,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무의탁 독거어르신들과 지역사회 어르신, 지역주민들을 초청하여 따뜻한 송년음악회로 구성이 되어 매년 연말에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개그맨 김준호씨는 이 날 점심식사 제공 외에도 후배 개그맨들과 ‘고메육가’에서 모집한 봉사단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와 유쾌한 사회로 어르신들이 더욱 즐거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김준호씨가 속한 (주)상상씨앗은 외식업계에서 튼튼한 기반을 갖춘 회사와 김준호씨가 손잡고 새로운 외식문화를 만들고 창업자에게 든든한 지원자가 되기 위하여 만든 프랜차이즈 회사로 지난 10월 말 ‘고메육가’선릉 본점을 오픈하고 현재 가맹점을 모집을 진행 중 이다.
틈틈이 매장에 나와 근무를 하고 있는 김준호씨는 “아직은 자리를 잡은 지 얼마 되지 않아 이러한 행사를 할 만큼 수익금이 모이지 않았지만 회사의 모든 구성원들이 십시일반 성의를 모아 조금은 따뜻한 겨울을 만들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프렌차이즈란게 회사이기 때문에 이익을 창출해야 하지만 또 다른 면으로 보면 혼자서 창업하기 힘든 사람들을 돕는거잖아요. 저는 다양한 방면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을 돕고 싶어요.
그것이 저와 저희 회사 모든 직원들이 공통적으로 생각하고 지향하는 것입니다.‘라고 말하며 쑥스러우면서도 뿌듯한 미소를 보였다.
김범렬 김범렬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