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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배우 김아중이 SBS 수목드라마 '싸인' 스태프들을 위해 선물을 준비했다.
김아중의 소속사 트로피엔터테인먼트는 2일 "김아중이 쉴 틈 없는 드라마 촬영 스케줄로 설 연휴도 가족들과 함께 보내지 못하는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위해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며 "100인분의 출장 뷔페를 초청해 훈훈한 시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 같은 '통 큰' 선물을 준비한 김아중은 "연일 계속되는 한파와 밤샘 촬영에도 아랑곳없이 촬영에 임하고 있는 '싸인' 배우와 스태프들에게 밥 한 끼로 선물을 대신했다"고 전했다.
이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자는 의미를 더하고 싶었다"며 "10회까지 연출을 담당한 장항준 감독과 스태프들에게 특별히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날 촬영장 관계자는 "의외의 선물에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과 배우들이 모두 놀랐다"며 "연이은 촬영의 피로를 잠시나마 잊을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김아중의 깜짝 선물에 훈훈함 속 촬영이 진행된 현장 분위기를 들려줬다.
['싸인'팀에 100인분의 뷔페를 대접한 김아중. 사진 = 트로피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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