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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유영록 인턴기자] 용감한형제가 티아라 효민에 대해 진정한 뷰티풀 걸이라는 찬사를 보냈다.
용감한 형제는 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평소 같이 작업해보고 싶다고 생각했던 티아라 효민씨와 이번에 같이 작업하게 되었습니다. 효민이 진정한 Beautiful girl!"이라는 글을 올려 효민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것.
효민은 용감한형제의 다섯번째 프로젝트의 파트너로 낙점되어 용감한형제와 함께 작업하게 됐다.
네티즌들은 용감한형제의 트위터글이 공개되자 "효민과 용감한형제의 노래가 듣고 싶다" "나도 함께 작업하고 싶다"며 부러움을 나타냈다.
한편, 용감한형제와 티아라의 싱글앨범 'Beautiful girl'은 오는 10일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용감한형제, 티아라 효민. 사진 = 룬컴 제공]
유영록 인턴기자 yy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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