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중견 건설업체 월드건설이 8일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8일 수원지방법원에 따르면 월드건설이 이날 오후 2시30분께 기업회생절차(옛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월드건설의 법정관리 신청은 지난 2009년 4월 워크아웃에 들어간 지 21개월 만에 포기 선언이다.
월드건설은 시공능력평가 71위로, 아파트 브랜드 '월드메르디앙'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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