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종합
[마이데일리]김연아의 최대 라이벌인 일본 선수 아사다 마오가 3월 도쿄에서 펼쳐지는 2011 국제빙상연맹 피겨 세계선수권 대회를 앞두고 강행군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점프 기술이 크게 향상됐다고 아사히 신문이 보도했다.
아사히는 무엇보다 아사다의 최대 특기인 트리플 악셀이 제 모습을 찾아가고 있다고 전했으며,아사다가 새 코치 사토 노부오의 본격적인 지도 아래 스케이팅 훈련을 소화해 스피드가 회복된 점이 고무적이라고 설명했다.
아사다는 인터뷰를 통해 "사토 코치가 쇼트 종목에서 트리플 악셀을 자제하라고 했지만 내 자신과 팬들을 위해서 꼭 성공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보도는 전했다.
[지난해 6월 한국 공연 당시 아사다 마오]
최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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