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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배우 정준호(41)와 이하정 MBC 아나운서(32)가 결혼 날짜를 확정했다. '노총각' 정준호의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도 반가워하는 반응이다.
네티즌들은 각종 인터넷커뮤니티사이트와 댓글을 통해 "아직 상견례도 안했다고 했는데 깜짝 놀랐다. 오랫동안 행복하게 사시길" "정준호가 드디어 노총각 딱지를 뗐구나! 완전 축하" "이하정 아나운서 인상이 좋아보이던데 잘 어울려요.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어 절친 신현준과 탁재훈이 사회를 보는 것에 대해 "신현준과 탁재훈이 사회에서 어떤 입담을 발휘할지 벌써 기대된다" "신현준과 탁재훈의 사회, 뭔가 훈훈하다. 친구들의 우정이 보기 좋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연예인들의 연이은 속도 위반에 "이번에는 제발 속도 위반이 아니길 빕니다"라고 걱정 섞인 축하를 보냈다.
지난해 이하정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MBC '이하정이 만난 사람'을 통해 첫 만남을 가진 두 사람은 호감을 갖은 뒤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오는 3월 25일 서울 광장동 W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하정 아나운서(오른쪽)와 결혼하는 정준호. 사진 = 마이데일리DB, 이하정 아나운서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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