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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유영록 인턴기자] 배우 유하나가 대만 톱스타 임지령과의 스캔들에 대해 직접 이야기 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유하나는 지난 2007년 대만에서 임지령과 함께 드라마 '방양적성성'에 출연했던 사실을 밝히며 "드라마 시청률이 40~50%까지 나와 가는 곳마다 오토바이 수십대가 따라다닐 정도였다"라고 말했다.
이어 유하나는 "드라마가 인기가 많아 주인공 임지령과 스캔들도 났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임지령은 대만의 톱스타로 1974년생이며 '일옥초아귀'등을 통해 이름을 알린바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동방신기, 공형진, 쟈니윤, 숀리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유하나. 사진 = SBS 방송 캡쳐]
유영록 인턴기자 yy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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